
방류 준비 끝…"8월 방류 유력"
교도통신 "외교 일정 고려하면 선택할 수 있는 날 많지 않아"
원전 인근 지역·시민단체 반대 잇따라…기시다 "국내외에 설명"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7일 도쿄전력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해양 방류 설비 합격증을 교부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오염수 방류 설비 점검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이날 도쿄전력에 설비 합격증에 해당하는 '종료증'을 교부했다. 앞서 도쿄전력은 오염수 방류에 사용하는 해저 터널 등 방류 관련 설비를 지난달 ...
中리창 "소통 강화하고 공감대찾자"…美옐런 "건전한 경쟁 원해"미국과 중국의 대치구도 속에서 중국을 찾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7일 리창 총리를 만나 양국 관계 안정 방안을 ...
IMO, 2050년경 국제 해운 탄소중립 합의…2030년 최소 20% 감축IMO가 2050년경 국제 해운 부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로 합의했다. IMO 회원국들은 7일(현지시간) 런던 ...
포토 
[특파원 시선] 서울보다 비싼 美 캘리포니아 기름값…왜?1리터당 1천662원꼴…미국 전체 평균보다 36% 높아 주정부 각종 환경 규제 영향…소비자 부담 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필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
"한국의 매운맛 특별"…대학서 한식 배우는 멕시코 미래요리사들고등조리원, 한식 정규과목 채택 앞두고 50시간 한식 특별 강좌 마련 백김치 물김치 등 7가지 김치도 직접 담가…"새로운 배움이 즐겁다" (케레타로[멕시코]=연합뉴스...
- 07-08 00:32
이탈리아 서열 2위 상원의장 아들, 성폭행 혐의로 조사받아이탈리아 내 권력 서열 2위인 상원의장의 아들이 성폭행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라노 검찰은 지난...
- 07-08 00:26
美공화 대선 주자 1·2위 트럼프·디샌티스, '쩐의 전쟁' 치열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 중 선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를 추격하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선거 자금 모금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
- 07-07 23:55
바이든, 국제적 논란 집속탄 우크라 지원 승인…일각, 우려 제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교전 중인 우크라이나에 국제적으로 논란이 되는 집속탄 지원을 승인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7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국내법으...
- 07-07 23:52
젤렌스키 "가입 확답" 재촉에…정상회의 앞둔 나토 고심 거듭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31개국 정상들이 내주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를 나토에 '더 가깝게' 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채택할 전망이다. 다만 우크라이나가 바라는 나토 가입에 ...
- 07-07 23:42
국제 에너지시장서 OPEC 영향력 감소…감산해도 원유가격 ↓석유 수출국들의 자원 카르텔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시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미국의 원유생산 때문에 에너지...
- 07-07 23:38
뉴욕증시, 고용 예상 하회 속 혼조 출발뉴욕증시는 6월 노동부의 비농업 고용이 예상보다 적게 늘었다는 소식에도 혼조세를 보였다.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 1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
- 07-07 23:31
현대·기아, IRA 혜택 제외에도 상반기 美 전기차시장 점유 2위현대차그룹이 올해 상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2위에 올랐다고 CNBC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모터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상반기 미국에서 ...
- 07-07 22:57
박진, '합성마약 대응' 장관급 화상회의 참석…국내 대응책 소개박진 외교부 장관은 7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주최한 '합성 마약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대' 장관급 화상회의에 참석해 공급망 차단 강화 등 국내 합성마약 대응 정책을 소개했다....
- 07-07 22:39
중국, '미운털' 앤트그룹에 벌금 1조2천300억원 부과중국 금융당국이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핀테크(FIN-Tech·금융과 디지털 기술의 결합) 기업인 앤트그룹에 1조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했다. 7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
- 07-07 22:35
美옐런 "희귀광물 수출통제 우려…동맹국과 中불공정 대응 협력"(종합)미·중 대치 구도 속에서 중국을 찾은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중국의 갈륨·게르마늄 수출통제 조치에 우려를 표했다. 또 중국의 불공정 경제 관행을 해결하기 위해 동맹국과 협력...
- 07-07 22:32
나토, '우크라에 집속탄 지원 논란' 선긋기…"각국이 결정할 일"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우크라이나에 국제적 논란 대상인 '집속탄'을 지원하는 문제와 관련해 "각국이 결정할 일"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
- 07-07 22:28
美 6월 일자리, 21만개 늘어 2년반만에 최소폭…실업률 3.6%(종합)미국 노동시장의 힘이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고용 지표가 나왔다. 그러나 임금 상승세가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긴축 의지를 꺾기에는 역부족으로 ...
- 07-07 21:42
美 6월 일자리 21만개 증가…실업률은 3.6%미국 노동부는 6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20만9천 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4만 건을 하회했다. 지난달 실업률은 3.6%...
- 07-07 21:23
벨라루스 국방장관 고문 "바그너용병 들어오지 않았다"레오니드 카신스키 벨라루스 국방장관 보좌관은 지난달 23일 무장 반란 사태를 일으켰다가 하루 만에 철수한 러시아 용병단 바그너그룹이 아직 자국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카신스키...
- 07-07 21:00
인도 토마토값 6개월 새 445% 폭등…"휘발유보다 비싸"인도에서 토마토값이 6개월 새 445% 폭등해 휘발유보다 비싸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 식량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수도 뉴델리에서는 토마토 1㎏ 소매가...
- 07-07 21:00
EU, 방산업체 지원 '탄약생산지원법' 합의…시급성에 신속 타결유럽연합(EU)이 역내 방산업체에 대규모 예산을 직접 지원하는 '탄약생산지원법'(이하 ASAP) 시행에 최종 합의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EU 27개국을 대표하는 이사회는 ...
- 07-07 20:51
젤렌스키·에르도안 회담에 러 "푸틴·에르도안도 조만간 가능"러시아는 7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가까운 시일 내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만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스푸트니크, 로이터 통신 ...
- 07-07 20:44
IMO, 2050년경 국제 해운 탄소중립 합의…환경단체들 "미흡"(종합)국제해사기구(IMO)가 2050년경 국제 해운 부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로 합의했다. IMO 회원국들은 7일(현지시간) 런던 본부에서 개최된 제 80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
- 07-07 19:49
러 중부 사마라 폭발물 제조공장서 폭발…6명 사망·2명 부상러시아 중부 사마라 지역의 폭발물 제조공장에서 7일(현지시간) 폭발이 일어나 6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타스,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역 재난 당국은 이날 사마라 차파예...
- 07-07 19:22
IAEA 사무총장 "한국 오염수 우려 알아…야당과도 만나고 싶어"(종합2보)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7일 한국 내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에 주목하고 있...


















![[영상] 한국정부 "후쿠시마 오염수처리, 목표치 적합"…검토보고서 공개](https://img4.yna.co.kr/mpic/YH/2023/07/07/MYH20230707014000704_P4.jpg)
![[영상] 러 침공 500일 우크라…국민 78% "가족·친지 죽거나 다쳤다"](https://img9.yna.co.kr/mpic/YH/2023/07/07/MYH20230707015000704_P4.jpg)
![[영상] 19세 농구스타에 접근하려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굴욕](https://img7.yna.co.kr/mpic/YH/2023/07/07/MYH20230707015800704_P4.jpg)


